stylist 정은 입니다제목에 있는것처럼 서로 맛있다 맛없다 엄마와 아들의 대화 속 주인공이 무엇인지 궁굼하시죠???그 주인공은 바로 꽃게입니다전 해산물을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요아들은 갑각류을 전혀 먹으려고 하질않아요친정 아버지가 살아계실땐 갑각류을 좋아하는 취향이 같아서 자주 먹곤했는데이젠 함께할 사람이 없네요아버지와 제가 꽃게장을 너무 잘먹으니 엄마가 한번씩양념꽃게무침을 해주셨는데요 그때마다 아들이 질색을 하며 무슨 냄새냐고 하더니그다음부터 꽃게는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그런데 왠일로 얼마전 아들이 " 먹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꽃게먹어보고 싶어요" 너무나 반가운 소리였죠이..........
요렇게 맛있는걸 왜 안먹어?? 이렇게 맛없는걸 왜먹어 엄마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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