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역 승강장에서 발생한 바닥 침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정밀진단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이 작업은 침하 원인을 분석하고 보수 및 보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로 하부의 공동(空洞)을 확인하기 위한 지반 탐사와 자동화 계측기 설치를 통해 침하 진행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북항 지하차도 공사와의 연관성도 분석 중입니다.
이 작업은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철도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부산 지하철 보수 작업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수 작업 중 사고 2016년 9월 3일, 부산 수영구 광안동 지하철 망미역에서 에스컬레이터 보수작업을 하던 30살 이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머리 등을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바닥 보수공사 2017년 12월, 부산 경전철 바닥 보수공사가 진행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