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만에 맞난 막내 아들 코로나. 훈련.
외출금지등 수많은 이유로 보지 못하고 오늘 할머니보러 왔습니다 비록 부대 복귀때문에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고 돌아 갔지마는 참으로 기쁩니다 아직은 아빠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했지만 복날을 맞이하여 맛있게 먹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기차를 탔습니다. 항상 딸 같이 귀여운 행동을 하는 막내.
할머니를 찾아주어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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