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육아와 일이라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작가'라는 꿈을 꽃피운 한 워킹맘의 경이로운 여정을 담은 신간, 전선자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를 넘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모든 예비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보물 같은 기록입니다. 1. 3교대 근무와 육아 사이, 틈새에서 피어난 문장들 저자 전선자 작가님은 두 자녀를 둔 워킹맘이자 불규칙한 생활이 반복되는 3교대 근무 간호사입니다.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글쓰기를 병행하기 가장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해야 하는 일' 사이에 '좋아하는 일'을 끼워 넣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전작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를 통해 워킹맘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던 저자는 이번 신작에서 본격적인 '작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업무로 지친 날에도,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 날에도 브런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