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됩니다.
저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자동 회사 습관을 읽게 되었고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위로를 받았습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게 만든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처음부터 잘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구나”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실수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고 조금만 부족해도 스스로를 많이 몰아붙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오히려 실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고 중요한 건 그 이후의 태도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이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현실적인 기준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읽으면서 계속 머릿속에 남았던 문장이 있습니다. “성장하지 않는 사람이 가장 문제다” 이 문장을 보면서내가 그동안 얼마나 결과만 신경 썼는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사실 회사에서는 완벽함보다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태 계속 나아지려는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