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이번에도 코로나의 위험에 집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할까.. 고민하다가 집 안에만 있기는 너무 답답하고 친구도 너무 보고 싶어서 친구들과 같이 보내기로 했어 나 말고도 다들 연말에 어떻게 지냈는지 너무 궁금한 거 있지?
이번에는 호랑이의 해라고 하더라고 바로 의미도 웅장한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하더라고!! 검은 호랑이라고 하니까 더 웅장한 느낌이 나는 거 있지!!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 좀 하다가 결국 친구 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말이지.. 집 근처에 정말 힙한 술집이 있다기에 사람 몰리기 전에 후다닥 다녀왔어 ㅋㅋㅋ 음식 정말 미쳤어 ..
완벽 비주얼이야.. 힙한 곳이라 그런지 진짜 분위기가 좋더라고~ ㅋㅋ 내가 또 힙 빼면 시체거든..?
근데 요즘에 자꾸 동생이 왜 이렇게 젊다, 힙하다에 집착하냐면서 더 늙어 보인다는 거 있지.. ㅠ 아무튼 신년 초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주말의 즐거웠던 추억을 가지고 파이팅 해보려고!!...
#
2021년
#
코로나
#
임인년
#
연말
#
신정
#
맛집
#
검은호랑이
#
2022년
#
2022
#
코로나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