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tv 조선 2025년 3월 10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이경실의 생일 맞이 가족 식사 자리가 그려집니다. 그러나 즐거워야 할 생일 식사 자리는 아들 손보승의 '눈치 제로' 먹방으로 인해 순식간에 냉랭하게 얼어붙었다고 합니다. 30분 지각 후 '미역국 폭풍 흡입' 방송에 따르면, 이경실과 딸 손수아는 손보승이 예약한 고깃집에서 생일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약속 시간보다 30분이나 늦게 도착한 손보승은 자리에 앉자마자 직원이 가져온 '생일 미역국'을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그릇을 하나 더 부탁하는 등 먹방을 이어갔습니다.
"네가 왜 다 먹어?" 이경실 분노 폭발!
손수아가 일부러 시킨 미역국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손보승은 "생일 미역국을 서비스로 주신 거냐"고 물었고, 손수아는 "가게에 생일 미역국 제도가 쓰여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이경실은 "미역국 그릇을 달라고 했으면서 그걸 왜 네가 다 먹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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