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또 하나의 흔한 가랑비에 옷 젖듯 사람 세뇌 시키고, 무기력 하게 만드는 그 본질은 가스라이팅의 관계가 있다. 비자발적 미혼및 비혼 딸과 혹은 소위 K-장녀와 늙고 병들어 홀로 된 친정 엄마의, 징글 징글한 결국 누군가 먼저 죽어야만 끝나는 그 애증 관계!
딸은 엄마는 늘 불쌍하고 애틋한 대상의 과도한 연민의 존재로 생각하고, 유아기적 미성숙 심리 상태에 머물며 독립된 하나의 성인으로서 적절한 관계의 거리두기 실패. 그에 비해 그 친정 엄마는...
그 딸을 무한 고령화 사회의 요양보호사와 간병인 그리고 경제적 빨대의 노후 자금원으로 지속적으로 이용하려 한다. 그 딸은 생각한다!
에이 설마 엄마가?? 그래도 엄마인데....
이 시점에서 소위 나르시스트 엄마의 심리학적 "골든 차일드"와 만만한 착취 대상의 "스케이프 고트"를 되돌아 보게 된다. (= 골든 차일드...까칠하고 무심하고 정작 엄마 생각은 거의 안해도 그럼에도 엄마에게는 늘 어렵고 안쓰럽고 대접받는 존재. 대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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