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도 못하고 그렇다고 외면도 못하는 부모님이란 자리와 존재, 그저 남에게 맡기기엔 뭔가 불안하고, 그렇다고 내가 직접 모시기에는 너무 버겁고의 진퇴양난의 상황에 직면할 즈음, 그 현명한 선택의 기준은?? 1.
가스누출 / 화재/ 타인 피해 등, 사고 우려와 안전이 위협 받을때 2. 잦은 가출과 배회로 실종과 유기 등의, 범죄의 대상으로 노출이 될 때 3.
주변 타인들에게 지속적 위해를 가하거나, 아파트 고층에서 오물 투척및 불특정 다수를 향한 수시 고함과 욕설, 지속적 싸움 등 주변의 민원을 많이 받을때 4. 24시간 풀가동 케어로, 가용할 시간적 신체적 수발 여건이 한계에 다다름을 느낄 때 5. 돌봄 당사자의 번아웃과 생활은 엉망진창이며, 환자보다 내가 먼저 미치고 죽게 생겼을 때 6.
부부간 이혼 얘기가 자주 나오고, 형제간 책임 회피및 역할 분담간 불화 발생, 서로 인연끊고 살자 말하고, 본인과 가족 관계의 상태가 최악이 되갈 때 7. 환자와 돌봄 당사자 모두 서로를 학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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