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게시글 목록에도 나오지만 대학병원 중증수술 후, 환자의 상태는 여전히 중증임에도 병원측의 갑작스런 환자의 퇴원 종용과 그 대비책 없음으로 당황할 수가 있다. 먼저 보호자가 일방적으로 요양병원에만 맡기고 방치및 방심을 하면 상황은 더 악화되고 결국 그곳에서 사망하거나, 상태 악화후 다시 대학 병원 긴급 후송 치료, 이후 요양병원을 반복하게 된다.
참고로 요양병원은 요양원처럼 장기요양의 "등급"은 필요하지 않으며, 기타 중증 질환 특례 산정 / 의료비 본인 부담금 상한액 / 비급여 치료및 약제 / 상급 병실 사용 / 공동 간병과 1인 간병 여부에 따라 금액의 차이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시설과 치료및 재활이 좋은 소위 "돈많이 드는" 요양 병원과 1인 전담 간병이 최선이나, 결국 이조차도 돈의 문제로 귀결 되기에 판단이 여의치 않게 된다.(= 1인 간병 비용과 의료비 본인 부담 상한제에 대한 내용 역시, 블로그 게시글 목록 추가 참조) 욕창 환자의 경우 공동 간병은 특정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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