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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대문 신이문역세권 40층 재개발 시공 맡다

 대우건설, 동대문 신이문역세권 40층 재개발 시공 맡다

1200가구, 지상 40층, 그리고 5292억 원. 단순한 숫자일까요?

아니면 서울 동북부의 지도를 바꿀 시작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주도 참 빠르게 지나갔죠? 저는 어제 신이문역 근처를 지나다가 공사 예정지 현장을 슬쩍 보고 왔는데요, 왠지 모르게 도시의 미래가 그려지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특히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다는 소식은 개발의 스케일을 실감하게 만듭니다. 오늘은 바로 그 ‘신이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신이문역세권 재개발 사업 개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대에 펼쳐지는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파트 건설을 넘어 도시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계획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업은 지하 4층부터 지상 40층까지 이르는 초고층 건물 7개 동을 포함하며, 총 1200가구의 공공주택과 함께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형태로 공급되는 만큼 주거 안정성과 지역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