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처음은 항상 어색하다...ㅎ 다들 안녕하신지요? 저는 안녕하답니다..!
저의 일상을 한 번 끄적여 보겠습니다🏻️ . . . 금요일 저녁 본가에 왔다.
본가에 오면 가장 좋은 점 ️ 거의 생일 잔칫상 엄마표 집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자취생에게 엄마의 밥은 항상 그리운 법 집에 오자마자 첫 번째로 하는 일 = 보리표 꼬순내 맡기 느지막이 일어나 아점 간단히 먹어준 뒤 손톱의 거스러미처럼 거슬리던 강의도 완강하기..
티비 속 내 모습 좀 킹받네 하핫 홀가분한 마음으로 보는 마블 영화는 봐도 봐도 재밌어 나는 소금파🏻️ 초장파🏻️ 저녁은 엄마표 삼계탕️ 이건 진짜 세상 사람들이 맛봐야 하는데 나만 먹어서 아쉽군..쩝 그걸 지켜보는 보리 우리만 먹어서 미안해.. 하지만 넌 알러지가 있는 girl~ 강아지 눈물 알러지에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최고의 후식 #코피코 ️ 주구장창 PPL 나올 때는 괜히 안 사 먹고 싶었는데 엄마의 권유에 넘어...
원문 링크 : 블로그는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