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뭔가를 결정해야 하고 일을 하다보면 스트레스 받고 지치는 때가 오기 마련이죠.그럴땐 떠나는게 상책입니다.여행의 방식에는 여러종류가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지칠때는 캠핑을 떠나곤 해요.자연에서 아무생각없이 있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거 같거든요.그래서 캠핑장비도 텐트, 의자, 버너1개, 냄비 1개이렇게만 준비해서 갑니다. 단촐하게 장비를 가져가고 음식은 사먹는게 몸도 편하고 화로대진정한 휴식이라는 생각에서 입니다.남들은 테이블이니, 코펠이니 별의별 장비를 다 가져오지만 저는 심플해요.그렇게 심플한 장비를 가져가면서도 꼭 빼놓지 않고가져가는 장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화로대입니다.화..........
계곡으로 캠핑가서 스트레스 푸는 방법, 장작에 불붙이고 물소리 들으며 아무생각 없이 불멍 때리면 지친마음 달래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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