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쌀밥 맛있게 드셨나요?그 쌀 한톨이 우리의 식탁에 오기까지 농부의99번의 손길을 거쳐야 된다 라는 말도 있듯이농사는 참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그래서 어려운 일에는 "농사"라는 단어를 잘 붙이는 거 같아요.대표적인게 "자식농사"죠쌀은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자급자족하고 있는식량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많이 생산되고우리의 주식이기도 하죠. 농사=쌀재배로 인식될 만큼 참 중요한 작물입니다.저는 ㅇㅇ군 ㅇㅇ면 ㅇㅇ리에서 초등학교...죄송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를 다닌적이 없어요.국민학교 2학년때까지 살았습니다.네 촌놈입니다. 그리고 2학년때 도시로 이사오고나서도 농사짓는 할아버지댁에 가..........
우리가 오늘도 먹었던 쌀밥, 그 서막의 시작 모내기는 과연 어떻게 할까? 이앙기인지 이양기인지 모르는 아이에게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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