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 생지 만들고 빵 만드는거 도와주고 왔어요 아는 언니가 이번에 크루아상 제빵 창업을 했다 하여 창업하고 오픈빨로 정신없이 바쁘고 손이 필요하다 해서 언니가 새로 창업한 크루아상 매장에 방문해서 미숙하지만 언니가 알려준 방법 대로 크루아상 생지를 만드는 일을 열심히 도와주고 왔어요 열심히 제가 크루아상 생지를 만들면 언니는 크루아상 베리에이션 메뉴를 만들어 매장에 내놓으면 요렇게 순식간에 다양한 크루아상 빵들이 게 눈 감추는 속도로 슈슈슉 슈슈슉 판매가 되는거 있죠 ~~~ 정성을 다해 크루아상 생지를 만드는 일을 하다 보니 제가 입고 온 옷이 이렇게 되어 버렸어요 ㅠ ㅠ 시계를 보니 어느덧 오후 5시가 훌쩍 넘어서 점심도 못 먹고 열심히 일한 저에게 언니가 맛있는 저녁을 사주고 크루아상 포장을 해줬어요 언니가 선물로 준 크루아상 빵을 들고 용인으로 돌아와서 가족들과 맛있게 나눠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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