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잡지나 컨텐츠 들에서 본 셀럽들의 착장에 대한 정보를 나도 자주 검색해봤다. StockSnap, 출처 Pixabay 하지만 늘 셀럽들의 착장 가격정보 선에서 끝나서, 모델이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입었을 때 후기를 보고싶은 데 아쉬울 때가 많았다.
(물론, 나역시도 금액대별 명품가방 추천이라던지 정보전달 포스팅을 하긴하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브랜드 자체를 좋아해서 보다가 외국인 착장만 있어서 하..... 참고가 안되는데...
국내에서 누가 안입었나. rupixen, 출처 Pixabay 결제를 누르기 직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내 소비가 맞는 건지 비인기템이나 숨은 히든 챔피언 아이템의 후기가 간절한 순간이 있었다.
그래서 이왕시도하는 거 "정보만 주지말고 실제로 입어보면 어떨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숨은 진주를 내가 찾아보고 입어보면 어떨까" 라는 심정으로 나같이 목이 말라서 우물을 찾는 분들께 도움도 되고, 보람도 느끼고자 시도하게되었다. 특히나, 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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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가 패션 블로그를 하게 된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