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과 을지로에서 접근성과 웨딩홀 밥맛있기로 유명해서 선택한 저의 웨딩베뉴 호텔 PJ! PJ호텔은 웨딩홀 계약 신랑신부에게 리셉션 드레스 대여를 무료 서비스로 해주는 데요.
예식 한 달 전을 맞아 미리 예약을 하고 다녀왔어요. 피팅 시간은 1시간이고 연회장 드레스를 확정하면 피팅비 2만 원을 결제하면 돼요.
별도의 옷 가격은 없다는 게 장점! 최대 5벌을 입을 수 있고, 자유롭게 고르고 직원분께 얘기드리면 꺼내주신 다음에 자리를 비켜주셔서 일행과 함께 편하게 피팅 하면 돼요.
저는 사전에 미리 마네킹에 입혀진 리셉션 드레스 리스트를 받아서 어느정도 미리 고르고 간 게 도움이 되었어요 :) 걸려있는 모습만 봐서는 실제 핏을 참고하기 어렵더라고요. (1시간만 피팅가능하기 때문에 고르는 시간도 금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앞으로 가실 분들을 위해 리스트 + 제 착용샷과 후기로 좀 더 도움을 드리고자 정리해봤어요. 1번 튜브톱 드레스 톤 다운된 민트 컬러의 드레스인데요.
옷은 정말 예뻤는데 ...
#
PJ호텔
#
피로연원피스추천
#
피로연원피스
#
피로연드레스
#
을지로PJ호텔
#
명동PJ호텔
#
PJ호텔후기
#
PJ호텔헤스티아
#
PJ호텔웨딩홀후기
#
PJ호텔웨딩홀
#
pj호텔웨딩가격
#
PJ호텔웨딩
#
PJ호텔예식장가격
#
PJ호텔서비스
#
PJ호텔뮤즈홀
#
PJ호텔리셉션드레스
#
PJ호텔계약후기
#
PJ호텔2부드레스
#
호텔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