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백말고 다시 빅백? 샤넬, 생로랑으로 보는 빅백의 재림 글 째알라 2000년대 초반을 떠올리면, 거거익선이라고 저마다 커다란 쇼퍼백이나 토트백을 자랑하던 시절이 있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결제시스템들의 다양화로 지갑이나 수첩, 문서, 책등을 따로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진 후로는 브랜드들은 저마다 누가누가 더 작게 만드나를 경쟁하듯 타이니하고 마이크로한 백들만 내놓았는 데, 럭셔리 브랜드부터 SPA브랜드인 COS나 자라에 이르기까지 22SS부터 보여지는 빅백의 움직임이 심상치않다. 그래서 정리했다.
샤넬 생로랑 빅백트렌드 정보 & 셀럽착샷 YSL 입생로랑 이카백 가격: 562만원 이카루스의 날개 신화에 영감을 받은 이카 핸드백은 맥시하고 루즈한 크기에, 로랑쥬 퀼팅이 들어가있고 가운데에는 생로랑의 시그니처 카산드라 로고가 자리잡고 있는 디자인이다.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로제가 본인 몸보다 큰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 압권.
해외 셀럽중에는 도자캣과 마일리사이러스가 편한 차림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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