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 인플루언서 째알라입니다 출국할 일이 생기면 면세점 쇼핑 생각에 들뜨는 데요 전 이번 출국 직전까지 별생각 없다가 공항 매장에서 중저가 면세점 가방 브랜드 롱샴 르 파니에 플라이쥬 실물을 보고 꽂혀서 봄 여름에 들고다닐 라탄백으로 장만했답니다 기본 컬러는 총 3가지로 브라운 블랙 화이트가 있고 멀티컬러로 들어간 스페셜 에디션도 있었어요 롱샴 코리아 브랜드 사이트 면세점에서 롱샴 가방만 봤을 때는 화이트가 예뻐보였는데 직접 들어보니 저한테는 브라운이 예뻐서 골랐습니다 소비자가 390,000원 면세점 금액 $233 중저가 가방 브랜드 롱샴 답게, 크게 부담없는 금액대였구요 확실히 면세가가 더 착하더라구요 르 파니에 백 사이즈는 가로 21 세로 20 폭 14으로 롱샴 가방 스몰사이즈 크기 정도입니다 이번 롱샴 가방 디자인은 겉보기엔 라탄백 같지만 실제로는 파니에의 텍스처만 살린 캔버스백으로 오히려 유연성과 내구성 활용도는 더 좋아요 다만 안에가 순백의 캔버스천이라 오염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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