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우기에 여행갔더니 비소식으로 멀리가기 어려워짐 비오면 안덥고 오히려 좋아라고 생각했지만 배수도 잘안되고 상당히 불쾌지수 상승함ㅋㅋㅋㅋㅋㅋ 어리석었던 과거의 나 비가 진짜 어마무시하게 많이옴 나는 클룩으로 예약하고 방문했다. 호텔1층에서 바우처를 보여주면 지하1층으로 안내해준다.
웰컴티도 준다. 시간 때우러 왔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 같기도함ㅋㅋㅋㅋ 공산당 CCTV를 조심하기 여기서 옷갈아 입으면 CCTV에 다 찍히는거임.
안쪽에 옷갈아입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다. 락커가 제대로 키가 안돌아가는 곳이 많아서 아쉬웠다ㅜㅜ 카운터에서 3번이나 교체한 끝에 잠글 수 있었다.
가능하면 귀중품 안들고 오는게 나을듯 문을 잠그고 오면 4층으로 안내해준다. 호스에서 머드 공급됨 머드 콸콸콸 탕 바로옆에 머드를 끼얹을 수 있는 국자 획득+1 비와서 운치있는 느낌이기도 하구 아바타같은 느낌남 몸을 담그고 있으면 직원분이 나를 부른다 머드 베쓰 프로세스에 의해서 끌려다니게 된다 증기쐬고 한증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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