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초저녁부터 스키야키를 먹먹먹먹하고 기절해서 새벽1시경 눈을 떠버림 시간이 늦어서 가게들이 거의 문을 닫기도했고, 혹시나 지브리 미술관 예약가능한지도 알아볼겸 겸사겸사 편의점으로 직행함. 편의점 구경만으로 신나는군.
새벽시간에 물류가 들어와서 냉장고가 꽉꽉 차있어서 좋았다! 삼각김밥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저녁먹으면서 생선에게 혼꾸녕나서 복불복시도가 굉장히 무서웠다.
다음기회에~~ 캐릭터 콜라보된 상품들도 있었는데 밍밍이가 유심히 보더니 다음에 명탐정코난 그려진 음료수 사다줌. 어느날 밍밍이가 사다준 명탐정코난 음료.
침대맡에 놔두고 잠. 이날은 찰떡아이스 같은 친구를 하나 구매했다.
아주 달달하니 간식으로 딱이었다. 아!
로손에서 롯삐로 지브리 미술관 티켓 예약가능하다고 해서 로손도 방문했는데 아예 예약불가 상태였다. 나고야 지브리파크는 예약가능했음 (이걸 끊고 나고야행을 예약해???)
야야야! 시리즈 (마츠야 요시노야 가츠야 스키야)중 요시노야 방문.
계속 카레에 눈길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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