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이입니다:) 모두 월요일하루 잘 보내셨나요? 쩡이는 어김없이 월욜병이....
그래도 이번 주엔 중간에 쉬는 날도 있으니 힘차게 시작해보렵니다!! 새학기가 지나고 5월이 되니 이젠 선생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척척해내는 아이들 덕분에 걱정 한시름 덜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만들기도 많이하고 놀이활동도 많이하면서 소통할 일이 많아 재미지지요! 쩡이반 아이들은 다섯 살인데 말들을 어찌나 잘하는지 몰라요. "아빠랑 산책가려고 밖에 나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버렸지 뭐야~ 그래서 그냥 집에 있었지 뭐~" "할머니가 멋진 잠바를 사줬어.
이거 멋지지? 선생님도 오늘 좀 멋진데?
" "선생님에게 맨날 편지써줄게..........
[쩡이의 일상] 2021.05.1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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