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박준혁 사칭 국내 유명 증권사 중 한 곳인 흥국증권을 사칭하여 가짜 어플리케이션인 LGP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투자금을 편취한 사건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기범은 흥국증권의 임직원인 박준혁이라는 인물을 사칭하여 마치 흥국증권의 주요 임원이 개미 부흥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진행하여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여 피해자들을 모집하였습니다.
흥국증권 사기 사칭범은 단체 리딩방을 운영하며 단체방 내에서 피해자를 현혹하는데요, 방 내에는 박준혁 이외에도 박다혜 매니저라는 가상인물이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으며 그들을 추종하는 듯 보이는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인물들도 잠복해있습니다. 박다혜라는 인물은 개미 부흥 프로젝트에 대해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개미 부흥 프로젝트는 한국 주식시장 투자 주체가 주관하여 30일간 기관 세력 자금을 투입하여 일중 거래를 통해 매일 수익을 실현할 수 있으며 국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내부 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100% 보장한다고 기망하고...
원문 링크 : 박준혁사칭 LGP사기 어플 피해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