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스헨더슨그룹(회사)를 사칭한 주식리딩방 투자 사기를 통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무법인 플래닛에서 파악한 야누스헨더슨그룹 사칭 사기 건에 대한 피해 규모는 300여명 이상이며, 현재도 계속적으로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여 투자 사기를 일으키고 있는 바, 성명불상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한 기획적인 범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야누스헨더슨그룹 강준구 대표를 사칭하여 수십 여개의 주식리딩방을 만들고, 성명불상의 비서 들을 통해 1:1 대화로 접근하여 JHG 사기 어플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측에서 파악한 모집책들의 이름은 강준구 외에도 김설(성명불상), 박미나(성명불상), 유소민(성명불상), 이승우(성명불상) 등의 비서, 매니저 등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식광고로 유입된 투자자들에게 접근하여 1:1 주식 리딩으로 환심을 사고 강준구 대표가 무료강의 및 리딩을 한다는 주식 리딩방으로 유인 합니다.
김설 기망행위 이들은 투자자들의 환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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