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 사칭, 2배수익프로젝트 사기 임연수 비서 리딩방 피해대처 최근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유명 금융인 존리의 이름과 이미지를 사칭한 “2배수익프로젝트”라는 단체방이 확산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가해자들은 자신들을 “존리 대표의 전략 그룹”, “기관계좌 기반 운용팀”이라고 소개하며 투자자 신뢰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내부 운영진으로 소개된 ‘임연수 매니저’라는 인물은 전문 트레이더로 위장해 시장 분석 자료와 수익 인증 캡처를 공유하며 접근했습니다. 방 이름과 메시지 구성은 실제 금융 프로젝트처럼 꾸며져 있어 피해자가 쉽게 속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피해자는 “기관계좌를 통한 안정 수익”, “프라이빗 리서치팀의 종목 선행 정보 제공”이라는 문구를 믿고 방에 참여했습니다. 방 내부에서는 “오늘 목표 2배 수익 달성”, “프로젝트 참여자 전원 300% 수익 보장” 등 과도하게 높은 수익률이 반복적으로 안내되었으며, 운영진은 자신들이 “기관과 연계된 자금 운용 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