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수제 토분의 매력에 푹 빠져 보셨을 거예요. 토분은 식물에게도 좋지만,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오브제가 되기도 하죠.
오늘은 이 아름다운 토분을 직접 만나고 싶어 이천 예스파크를 방문했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특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마티아스 토분 매장의 생생한 후기와 함께, 저만의 토분 쇼핑 팁까지 아낌없이 공유해 드릴 테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이천 예스파크, 특별한 토분 쇼핑의 시작 이천 예스파크는 그야말로 도자기 예술의 성지라고 할 수 있어요. 서울 강동구에서 자차로 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라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답니다.
예상보다 규모가 꽤 커서 방문 전에 미리 가고 싶은 곳을 정해 동선을 짜는 게 좋아요. 모든 공방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예쁘고 볼거리가 넘치지만, 특히 겨울에 폭설이 내린 날 방문하면 고즈넉한 눈꽃 마을의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인파에 치이지 않고 여유롭게 공방을 둘러볼...
원문 링크 : 이천 마티아스토분 매장 탐험: 수제 토분의 매력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