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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써도되는 주간일기] 뻘하게 웃겼던거 풀기

 [안써도되는 주간일기] 뻘하게 웃겼던거 풀기

내 생일날. 간만에 들른 서울집에 웬 꽃꽂이가.

나 : 엄마 이게 웬 꽃이에요? 엄마 : 응.

남자가 줬어 나 : 잘생겼어요? 돈 많아요?

젊어요? 엄마 : 엄청 젊고 돈도 많지!!

나: 엄마 그럼 갈아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빠 의문의 1패ㅋㅋㅋ 지난주에 회식하는데 밥이 너무 맛이 없었음 갑자기 팀장님 텐션 터져서 “2차는 내가 쏠게” 모두가 간다고 손들었다ㅋㅋ스포티지 차 1대에 6명 무슨 대학생 MT 가는 느낌 ㅋㅋㅋ 파란색이 나 ㅋㅋ 저렇게 걸쳐서 실려갔심 ㅋㅋㅋㅋ 20분을 운전해서 간 곳은 다름아닌 #경성대카페 ㅋㅋㅋㅋㅋ알바생이 좀 불친절했는데 팀장님이 “쟤들 눈에는 우린 고객이 아니고 취객이야” 일동 숙연.

조용히 차 마시다 나왔습니다. #ㅣ미니쿠페백한솔주임 잇친님이 달력 보내주심 @mini한솔 관리소장님이 우편함 앞에서 내 우편물 들고 한숨쉬고 계셨다 ㅋㅋ 들어가는 크기가 아니었음ㅋ 마침 내가 지나가는 길이어서 ”제꺼 같아여“ 했더니 갑자기 엄청 해맑게 ”그.러.세...

# ㅣ미니쿠페백한솔주임 # ㅣ미니쿠페장한솔주임 # 경성대카페 # 라미체클리닉 # 마약빵 # 삼송빵집 # 주간일기챌린지 # 크리스마스트리 # 햄버거먹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