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제 원래 집은 용인 수지 풍덕천동에 있습니다~ .. 그리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면서 프리랜서로 집에서만 있으면 무지 답답하고 힘들어요~^^ 원래 전공은 건설업이어서 중간중간 현장 돌아다니는 습관도 있어서 인지..
집에 앉아서 진드가니~~ 그림 작업을 잘 못합니다 ㅜㅜ 그래서 하루 한번 정도 꼭 카페를 찾아가는데요~ 그때는 이렇게 카페에서 딱!! 작업하는게 멋져보였는데.. ..
지금은 그닥 ㅋㅋ 그냥.. 속으로 ' 이긍 저사람도 뭐 별거 있겠냐~ ' 싶어요 ㅋㅋㅋ ...
아.. 암튼...
요몇일 가봤던 카페에 대한 나름의 주관적 평가를 올려봅니다~ 사진도 적고 짧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카페는?? 1.
수지 풍덕천동..........
용인 수지 요 몇일 들렸던 ' 카페들 소개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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