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카페는 이디야빠!!
그래고 .. 페스트푸드는..
최근 ' 노브랜드버거빠' 가 되었습니다^^ 제가 수유역 부근에서 3개월정도~~ 거긴 자취하다시피 지낸적이 있습니다. 회사그만두고 웹툰 그림작가로 연재하게 되면서 아는 지인의 소개로 수유역부근에 있는 화실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지낸적이 있었던지라^^ ..
오늘도 수유역에 있는 화실의 지인을 만나고저 찾아왔습니다. 저녁시간에 약속을 잡았고..
전 좀 일찍와서 수유역 부근을 간만에 구경코저.. 점심도 수유에서 먹어야지~~하고 내렸는데..
마침 딱!!! ' 노브랜드버거' 가 눈에 띄였습니다!!!
버거킹의 식감과 롯데리아의 저렴함이 같이 느껴지는 ' 노브랜드버..........
수유역에도 생겼네??? ' 노브랜드버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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