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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닦던 수세미로 무 손질…"중국인 줄 알았다"

 발 닦던 수세미로 무 손질…"중국인 줄 알았다"

X팔!!! 여기 한국이야!!!

지난 3월, 중국에서 알몸으로 배추를 절이는 영상이 공개돼 큰 충격을 줬는데요, 국내 한 식당에서도 비위생적인 방식으로 식자재를 손질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고무 대야에 담긴 무를 씻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야 안에 무뿐만 아니라 발도 담그고 있는데요, 무를 씻던 수세미로 갑자기 자신의 발을 문지르더니 그 수세미로 다시 무를 씻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

id=N1006405405 [뉴스딱]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SBS뉴스 #뉴스딱 #국내모식당무손질 이거.. 영상만 올라왔다고 하는데..

왜 유튜버님들.. 그거 잘하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