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17일 동해를 갔다왔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17일에 슬쩍 걸어서 망상해수욕장을 갔어용~~ 15, 16일 지인이랑 같이 갔던지라.. 제대로 싸돌아다니지 못했어요 그래서 마지막날 하루 더 있으려했습니다.
지인 먼저 보내버리고 버스를 타고 망상해수욕장을 갔습니다~~ 제가 탄 버스가.. 망상해수욕장까지 안가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한시간쯤 걸었습니다.
뭐 나름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도보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걷다가 딱 해변을 마주하게되면.. 그 기분이 무지 좋거든요^^ 암튼..
어쩌다 들어가게된 카페입니다~ .. 우선 싸고 ㅋㅋ (여기 카페들은 잘못들거가면..
무지 비쌀듯해 보이기에ㅠㅠ) 아메리카노 2000원.. 전 라지싸이..........
강원도 망상해수욕장 A&A 커피 가성비 좋고 경치도 좋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