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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토종개 멸종 말살정책 '야견박살령' (진돗개는 제외 왜?)

 일제강점기 토종개 멸종 말살정책 '야견박살령' (진돗개는 제외 왜?)

야견 박살령 흔히 우리나라의 토종견 하면 진돗개를 이야기하는데요. 그 외에도 한국의 토종 강아지들은 풍산개, 동경이, 삽살개 등 꽤 많은 견종들이 있는데, 토종개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이 볼 수 없다고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이는 일제 강점기로 넘어가게 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토종개 말살 정책 ' 야견 박살령' 근대사에서 가장 어두운 부분을 꼽자고 하면 일제 강점기 시대를 뽑을 수 있는데, 참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상처받은 시절이라 할 수 있죠. 많은 피해자들이 있었는데 과연 이 시대에 사람만 고통받았었을까요?

야견 박살령 일본은 침략 후에 전쟁 물품 혹은 경제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착취했는데요. 그러면서 한국적인 것들은 모두 없애려고 시도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한국적인 강아지, 즉 한국의 토종견들도 말살하는 정책을 펼쳤는데, 그것이 바로 야견 박살령이였어요. "등록 증표가 없는 개는 때려죽여도 된다" 야견 박살령 삽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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