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관광명소나 유적지, 미술품을 감상하는 게 여행의 묘미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생각해 보니 우리 문화유산이 몰려있는 경주에는 어렸을 때 수학여행을 제외하고는 가본 적이 없어서 갑자기 관심이 생겼고, 때마침 한국사를 공부하는 여자친구와 1박 2일 경주 여행을 다녀왔다.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등 유명한 문화유산이 많기에 따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여행했고, 리뷰가 좋은 식당 위주로 방문했다. 금관총 금관총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장료 3,000원 .
경주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방문했던 금관총이다. 사실 금관총은 방문할 계획이 없었는데 경리단길을 가는 길에 궁금해서 들어가 본 장소이다.
금관총 입장료를 내고 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는데 금관을 발견하게 된 계기와 일본의 이야기 등 재밌는 역사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금관을 발견했을 당시를 멋지게 재현해놓았는데 생각보다 웅장하고 좋았다.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니 신라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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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박2일 경주 여행 코스와 맛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