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건물 외벽 페인트칠 8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전북 익산역 부지 안에 있는 건물 외벽 페인트 작업 현장에서 8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익산경찰서와 익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10분께 전북 익산시 창인동 익산역 부지 내 건물 외벽을 도색하던 80대 ㄱ씨가 떨어져 숨졌다.
당시 ㄱ씨는 www.hani.co.kr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소작업대의 유형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협소하고, 통로에 물건들이 있는 것으로 보여서 자주식 고소작업대보다는 이동식 비계 형태의 고소작업대, 그리고 그보다는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로 멀리서 접근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국내 차량 탑재형 고소작업대 사고의 절대 다수는 한쪽 난간대를 열고 작업해서 발생합니다.
안전대 체결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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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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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대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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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탑재형고소작업대
원문 링크 : ['24.09.04]익산 80대 노동자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