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산북면 물류센터 공사현장서 작업자 2명 추락해 병원 이송 여주 산북면 물류센터 공사현장서 작업자 2명 추락해 병원 이송 21일 오전 8시29분께 여주시 산북면의 한 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와 50대 근로자 B씨 등 2명이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상태로 닥터 헬기로 수원 아주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www.kyeonggi.com 상부 구조물(덕트)가 낙하하면서 작업자의 추락이 발생한 사고입니다.
좀 더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겠지만, 고소작업에 있어서 양중물과 양중수단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사례가 됩니다. 작업 높이는 3m 정도로 굉장히 높진 않습니다.
이 정도 높이의 작업은 고소작업대를 굳이 상승시키지 않더라도 탑승만 하면 닿을 수 있는 높이입니다. 낙하물로 작업자가 추락했다면, 작업대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덕트를 잘 붙잡아 줄 구조물 혹은 양중장비가 있었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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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10.21]여주 산북면 물류센터 공사현장 추락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