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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0] 대구 달서 해체공사 현장 이동식크레인 추락

 ['25.06.10] 대구 달서 해체공사 현장 이동식크레인 추락

이동식 크레인에 작업대(속칭 바가지)를 달고 작업하는 것은 불법이며, 위험한 일입니다. 인원이 탑승할 수 있는 작업대는 인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 제도 또한 아직 부족합니다만) 인증이 없다는 건 제작 규격을 확인할 수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사람이 탑승하는 작업대는 작업대 내에서의 사람의 움직임까지 고려한 안전장치들을 두게 되어 있습니다.

크레인은 화물 양중을 위한 것으로 사람이 탑승하여 작업하기에 충분한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크레인 소유자와 작업자들은 분명히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허용된 경우도,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금지와 해제를 반복한 바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06.10] 대구 달서 해체공사 현장 이동식크레인 추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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