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20374 신축 공장 건설 현장서 50대 하청업체 노동자 추락해 숨져 충북 청주의 한 신축 공장 건설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 news.kbs.co.kr 반복되는 사고 패턴입니다. 고소작업대에서 구조물로, 혹은 구조물에서 고소작업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추락입니다.
이런 사고에서 고소작업대는 잘못이 없습니다. 잘못된 작업 방법이 문제입니다.
IPAF 의 정규 Operator 교육 과정에서는 아래와 같이 분명하게 명시합니다. 고소작업대는 엘리베이터가 아닙니다.
국내 사고 사례를 보건데, 고소작업대 안전에 있어서 안전 난간과 발끝막이의 역할이 80%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소작업대가 아닌 비계나 곤돌라의 경우에도 난간대가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입니다.
난간대를 벗어나지 맙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문 링크 : ['26.03.23]충북 청주 추락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