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금요일 점심 홍합칼국수 부어스트소시지 열무김치 지인이 집으로 먹으러 온다고 전날 전화왔어요~~^^ 집에 등근애호박이 많다고 가져다 준다네요~ 올 시간에 맞춰 홍합칼국수 끓였어요~ 미리 홍합육수 내 놓은 게 있어서 야채만 썰어 넣으면 되었어요. 홍합은 바지락보다 육수다 뽀얗게 잘 나고 육수맛도 좋아해서 홍합탕 끓여서 먹고 남은 육수와 홍합살은 남겨두었다가 홍합칼국수를 끓여먹게 돼요.
꼬맹이도 같이 와서 부어스트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었어요. 부들부들한 면을 좋아해서 한번.다른 냄비에서 면을 끓인후 홍합육수냄비에 넣었어요.
국물이 텁텁하지않고 맛있어요~ 지인이 가져온 둥근애호박3개와 열무김치~~~~ 열심히 둥..........
[매일밥상] 홍합칼국수와 호박전(21.07.0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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