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안쓰다보니 밀리는 블로그일기,,, 오늘 올려도 괜찮겠지? 9월 6-7 부산에 가기로 했는데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 뿐이다,, 아직 항공 결항됐다고 문자가 안와서,, 약간의 희망을 보면서 견디는 중 동생이랑 가는거라서 오늘 카페에서 열심히 계획을 짜는데 P중에서 J같은 동생은 2시간동안 계획을 짠 것이 너무 오래 걸렸다고 하고, J중에서 P같은 나는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다며 만족스러워함.
제발 무사히 갈 수 있게 해줘,,, ㅠ...
일단 뭐라도 써야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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