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중국 이우시장 조사단과 함께 중국 이우를 방문하고 있다. 방문 목적은 내 블로그를 보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한국에서 도매로 상품을 받아서는 이제 경쟁력이 없기에 중국 일본 베트남 등지에서 직접 원청을 찾아 직수입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다.
중국에 방문 하여 중국 공장및 상인들과 직접 거래를 통해 국내로 들여 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여러 모로 필요 해서 보이스레코더를 하나 구매 했다.
일반 보이스레코더를 들이대거나 휴대폰을 들이대면 왠지 어색해 지는 경향이 있어 어색함이 없는 볼펜형 보이스레코더로 구매 했다. 내가 구매한 보이스레코더 활용 목적은 첫째 통역을 끼고 거래가 진행 되지만 혹시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수 있기에 체크를 위해서이다.
아무레도 통역을 끼고 진행 되지만 외국어 이기 때문에 통역이 놓친 부분을 체크 하기 위해서 이다. 둘째 중국에는 "차부뚜어 (差不多)" 문화가 있다.
비슷하다 . 거의 유사하다, 뭐 이런뜻인데..
상품의 색깔이나 상품의 재질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