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집하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지식 산업센터에 사무실을 오픈 했다. 그전에 금천구에 있는 가산디지털 단지내에 사무실을 운영하다 출퇴근 거리가 멀고 차가 엄청나게 막혀 하루 2~3시간을 길에다 버려야 했다.
시간도 아까울 뿐더라 위치나 가격 면에서 너무 효율성이 떨어져 사무실을 접고 집 근처를 찾아 보다 인근 신축한 지식산업센터에 작게 나마 사무실을 오픈하게 되었다. 허리 수술도 해야 하고 해서 임시로 인근 소호사무실도 이용해 보았지만 아무레도 내 사무실이 있는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업무 효율에 많은 차이를 주기에 나만의 사무실을 오픈했다.
그동안 내 개인사업을 하거나 법인을 운영할때 직원도 있고 입주해 주신 분들도 있어서 대형평수의 사무실만 이용하다 10평 남짓한 작은 사무실을 오픈해서 별로 들어 갈게 없겠다 싶었는데 웬걸 들어 갈건 다 들어 간다.. ㅋ 그래서 업무적 이외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친구 녀석들이 알고 선물로 그림을 하나 사무실 오픈선물로 보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