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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세번째 일기

 11월 세번째 일기

2022년 11월 14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반 출발 KTX타고 바로 용산으로 출근하기 성공c 광주 떠나오는 순간은 너무 슬프다. 이날 정말 정신없이 보내고 퇴근했는데, 오랜만에 집에 오니 뭔가 뒤숭숭..

기분이 묘했다. 다시 광주 가고 싶었다 꿈에도 가족들 나오고 그랬던..

흙. 2022년 11월 15일 점심시간, 산책길에 본 길냥이. 먼저 와서 얼굴 부비구 배 까고 그러는데 넘 귀여웠다 증말 한창 고양이랑 놀고 있는데 까망이 고양이 한 마리도 또 나타나서 우리 앞에서 배 까고 드러누웠다.

요즘엔 정말 어딜 가나 길냥이들 천국인 것 같다. 2022년 11월 16일 지인짜 오랜만에 다시 필라테스! 저번주에 한번도 못가서 넘 찝찌구리했는데 드디어 ㅜ 이번엔 필테 채어로 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힘도 없어지고 몸도 더 둔해진 느낌이었다.

다시... 열심히 해야지. 2022년 11월 17일 #달리기 #런데이 #3주1회차 오랜만에 새벽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지 않았다.

더 잘까 ...

# 3주1회차 # 달리기 # 런데이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1월 세번째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