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앤돌입니다.
지난 푸꾸옥 여행기에서 묵었던 두번째 숙소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편입니다. 6박동안 행복했던 노보텔을 떠나!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체크인할때도 잠에 취해 정신이 없는 둘찌!
이때까지만하더라도 우리 둘찌는 거의 잠만 잤죠. 조금 일찍 숙소를 옮겼더니 방이 준비 되어있지 않았다고해서 키즈클럽에 방문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가 배정받은 방은 1506이였는데요. 나중에 보니깐 저희 방이 가장 작았네요.
그래도 아이랑 지내기에 넓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원베드룸 레지던스라 호텔 스위트룸처럼 룸과 거실로 나뉘어진 타입같은 룸이에요.
방에 있는 문서란 문서는 다 하나씩 확인하면서 물어보는 아들램. 침대는 킹베드이긴했는데, 아이 둘이랑 같이 자기에는 조금 작은 느낌이긴했어요.
엑스트라 베드를 추가할까하다가 그냥 잤습니다. 그래도 양옆으로 베드가드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화장실도 깔끔하고 ㅎ 세면대와 욕조, 변기가 다 하나에 위치한 타입. 아이용 목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