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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아이랑 한달살기 - 한식당 솥 코리안 레스토랑

 푸꾸옥 아이랑 한달살기 - 한식당 솥 코리안 레스토랑

안녕하세요? 꼼앤돌입니다.

너무나 갑자기 푸꾸옥 한달살기 와버리다보니 블로그 글쓰기가 쉽진않네요. 이미 여행의 절반이 지나고 집에 가야할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러다보니 방문하게된 한식당이 너무 맛있기도해서 글 남겨보아요.

위치는 소나시 야시장 입구쪽에 위치해있어서 ㅎ 노보텔이나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정말 가까운 위치기도해요. 들어가자마자주신 얼음보리차!

우리아들이 너무 잘먹었고 딸도 좋아했어요. 셀프바에서 원하는대로 야채를 가져다 먹을 수 있구요.

여기에 쌈장이 있는데 쌈장이 특이하니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 7만동으로 판매중이였는데 ㅎ 직원이 원하는 라면을 선택하면 끊여주는 방식이였네요.

사실 직원이 직접 끓인다기보다는 한강가서 먹는 기계라면이라서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여기서부터는 아이와함께 왔다고 챙겨주신것들이에요.

미역국! 아이가 먹기 좋은 수준으로 짜지않고 조개미역국이랑 느끼하지않고 담백해서 좋았네요.

그리고 해외가서 음식 자르게 가위달라고하면 그건 한국인이라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