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함께 전시를 보러 가자 하여 성사된 아모레퍼시픽 나들이. 여기서 스티브 해링턴(Steve Harrington)의
티켓만 봐도 뙇! 감이 오지만, 팝 아트 전시이며 그는 본디 디자이너였다가 아트쪽으로 전향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을 깨고자 노력하는 듯한 그림과 설명이 많았다. 전시 기간: 2024년 3월 7일(목) ~ 2024년 7월 14일(일) 관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전시 장소: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전시 예약: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http://apma.amorepacific.com) 바닥부터가 형광노랑으로 가득했던 스티브 해링턴 전시.
이 형광 노랑이 스티브해링턴 그 잡채였소. 그는 제법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보였다.
보면서 기안84 도 생각이 드문드문 났고 말이다. 이런 발상들을 어떻게 하는지 참 신기하단 말이지.
요 작품들이 아마 가장 대중적인 작품들이였던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