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자영수증을 통해 서울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포인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025년 4월부터 편의점과 카페를 시작으로, 하반기엔 택시까지 확대되는 이 서비스는 환경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고자 하는데요. 종이영수증을 전자영수증으로 바꾸면 환경을 지키고, 1건당 100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 모바일 전자영수증 발급 서비스 서울시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그중 전자영수증은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실천법이에요. 2025년 4월 4일, 서울시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및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종이영수증은 매년 수십억 장이 발행되며 탄소 배출을 늘리는데, 이를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특히, 별도 앱 설치과정 없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로 발급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높아졌습니다.
편의점과 이디야 에서 발급 가능 출처 : 서울시 4월부터 편의점(세븐일레븐 약 1,900개소)과 이디야(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