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있는 블로거 슈나 인사드립니다. 요즘 블로그에 체험 포스팅이 조금 많아서 폴댄스이야기를 많이 못남겼던거 같은데요.
사실 그냥 폴댄스 학원을 거의 못갔어요. 이번에 공방 사업을 정리하고 다른 사업 시작하고 이래저래 셋팅하다보니 폴댄스를 거의 가지 못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시간표도 바뀌여서 꽤 빡센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집나가버린 폴댄스 재활 겸 복귀 썰 풀어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해보겠습니다. 전문가반 수업 보는사람이 더 안타까운 발잡기 이제 버드말리의 통증은 얼추 익숙해지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뒤로 발 잡는거는 정말 라운드숄더가 심한 저로서는 아직 어깨가 덜열려서 발을 못잡더라고요 이 문제는 사실 버드말리에서 끝나는 게 아닌데요.
이 때 전문가반 수업이 평일 오후로 바뀜 집 나간 알레그라 찾습니다. 돌아와!!
돌아오라고!!!! 알레그래 완콤 했었는데 어디갔어!!!!
응~ 스플릿도 집나갔어 늘릴 때 힘들었는데 어떻게 짧아지는건 한순간이...
원문 링크 : 폴댄스 학원 복귀 전문가반 수강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