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에서 날라 온 클럽맨리저브 위스키 우즈 에프터쉐이브_위스키향과 시가향이 강강수월래를 합니다.(내돈내산)

 미국에서 날라 온 클럽맨리저브 위스키 우즈 에프터쉐이브_위스키향과 시가향이 강강수월래를 합니다.(내돈내산)

미국에서 날라 온 클럽맨리저브 위스키 우즈 에프터쉐이브_위스키향과 시가향이 강강수월래를 합니다.(내돈내산) 이 곳의 모든 포스팅은 PC모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요 '' 아침 출근 후 김대리한테서 묘한 향이 나길래 "모얌?

향수뿌렸어?" "여친한테 선물 받은 건데 이상해요?"

"연애중이라더니 오~ 스킨도 바꾸고 ㅋㅋ" "나쁘지 않죠?" "음~ 뭐랄까 미국 텍사스 아저씨 냄새 같아" "텍사스요?"

"몰라 그냥 미국사람 냄새같아 ㅋ" 분명 남자분들 애프터쉐이브 특유의 와일드한 향이 있긴 한데 어딘가 모르게 좀 다르더라고요. 뭐랄까..

숲속에 오래된 나뭇잎 향 같기고 하고.. 달달한 흙 냄새도 나고~ 음..괜찮더라고요.

오후까지도 잔향이 솔솔~ 삼실 안을 날라다녔는데 특히 김대리가 화징실에서 손 씻고 나오면 향이 더 나더라고요. 수용성인가?

그리고 오늘따라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의 알수없는 저 근자감 ㅋ 아놔~ 이후 김대리가 제품을 알려줬는데 범인(?)은 바로 '클럽맨리저브 위스키 우즈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