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연애시절에 자주 드셨다던 하왕십리 리빠통 치킨본점_육포를 가장한 맛있는 치킨(내돈내산) 부모님이 연애시절에 자주 드셨다던 하왕십리 리빠통 치킨을 먹어봤어요. 그런데 이름이 참...어질어질하죠 ㅋ 상호명에 대한 여러썰이 있다는데 굳이 언급 하기가 음..생략하고요~ 예전부터 치킨이 맛있는 호프집이였다는데 부모님이 데이트하실때 자주 가셨다네요.
그런데 큰 외식업체도 아니고 맛이나 평가야 어떻든 이렇게 오래 영업을 하는 가게가 있다니 신기했어요. 저희 동네만 해도 1년은 커녕 몇달을 못 버티고 나가고 음식점들이 즐비한데..
하왕십리에 있다는 리빠똥 치킨집의 로드뷰를 보니 세월이 느껴지는 레트로한 가게입구에 어떤 치킨 맛일까 더 궁금해졌어요. 맛이 궁금해서 동생이랑 오랜만에 배달을 주문했어요.
거리가 좀 되는데 배달이 되더군요. 후기가 가장 많은 후라이드 치킨(21,000원)을 주문했고요, 고물가에 가족들 모두 모두 배달을 끊은지 1년이 넘었는데 오랜만에 앱을 활성화 했다고 무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