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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랩핑을 하고 온 친구 차. 은실이가 되서 나타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CUV

 기어코 랩핑을 하고 온 친구 차. 은실이가 되서 나타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CUV

기어코 랩핑을 하고 온 친구 차. 은실이가 되서 나타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CUV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운행하는 친구가 기어코 랩핑을 하고 자랑하러 왔네요.ㅎㅎ 이제 겨우 1년 좀 넘은 새차인데...

조금더 빨리 받으려 블랙으로 했다가 도저히 관리도 안되고 취향이 아니여서 결국 랩핑을 했다네요. 랩핑의 수명은 보통 3년 내외로 관리나 주차장소에 따라 최대 5년까지도 간다는데 나름의 장점도 있죠.

컬러 랩핑일 경우 기존 컬러가 마음에 안들거나 질릴 땐 전체 래핑으로 취향을 반영해 볼 수 있고, 스톤칩(돌빵)이나 스크래치, 자외선, 황변 등으로부터 차체를 보호할 수 있는 장점 들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랩핑의 수명이 다 되어갈 때쯤 탈거해 깨끗한 도장면을 볼 수 있는 장점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랩핑이나 도색 등은 구조변경이 아니라서 자동차검사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하네요.

단, 차량 본래의 전조등/반사판 등 주요 식별 부위를 가리거나 반사필름, 유사 관공서 디자인이...